[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한밤' 배우 이정재가 '염라스틴'으로 등극했다.
31일 밤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의 배우 하정우, 이정재, 마동석, 주지훈, 김동욱, 김향기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이정재는 극 중 장발이 마음에 들었냐는 질문에 "감사하다"며 새침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하정우는 "1편에서는 염라언니, 2편에서는 염라스틴이다. 2편에서는 머리를 풀어서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이정재는 헤어스타일과 캐릭터 차이가 있냐는 질문에 "재판을 할 때는 머리를 묶어서 화관 같은 걸 쓰기도 하고 본인 재판이 아닐 때는 샤랄라하다"고 설명해 폭소케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