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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일에 종영한 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주먹과 법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변호사 봉상필 역으로 호쾌한 액션연기와 감정연기까지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며 호평 세례를 받았다. 슈트 차림으로 펄펄 날아다닌 이준기의 자태는 국내 팬들 뿐 아니라 해외 팬들의 마음마저 사로잡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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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현장에서 이준기가 자유자재로 포즈를 취하고 여유로운 표정 연기로 분위기를 이끄는가 하면 시종일관 웃는 낯으로 스태프들을 대해 현지에서 온 관계자들을 감동 시켰다. 홍콩에서 온 관계자는 "나도 이준기의 열렬한 팬이다. 그의 연기를 보고 있으면 열정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사용하는 언어가 달라도 진정성이 있으면 전달된다는 것을 이준기를 보며 느낀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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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준기는 차기작을 검토하며 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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