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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종편·케이블 방송 공식 대행사인 153프로덕션 김시현 대표는 "기존 지상파 3파전에 CJ E&M과 최근 JTBC, TV조선이 들어오며 그야말로 치열한 경쟁구도를 보이고 있다"며 "시청자 층을 세계로 돌리고 수익구조를 다변화하는 등 좀 더 정교한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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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플랫폼 환경 변화로 과거만큼 TV 드라마 PPL의 효과가 높지 않다는 평이지만 단순한 구매욕 자극뿐 아니라 브랜드 인지도 및 홍보수단으로도 ppl만한 것 또한 없다. 드라마가 끝날 무렵 슈퍼 자막으로 나오는 한줄의 브랜드는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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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재단 공식홍보대행사 153 프로덕션 김시현 대표는 "드라마의 제작 지원(ppl)을 비롯하여 강화된 한·중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문화 컨텐츠까지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다"면서 "한국과 중국 광고시장 연결로 한국 드라마의 외연을 확장시키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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