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수미가 최현석 셰프에게 일침을 날렸다.
8일 밤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최현석 셰프에게 일침을 날리는 김수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미는 오랜만에 '수미네 반찬'으로 돌아온 최현석 셰프에게 "언제 왔냐"고 물었다. 이에 최현석은 "어제 왔다"고 조심스레 답했다.
그러자 김수미는 "자주 나가고 그럴 거면 아예 빠져라. 여기 들어오겠다고 나한테 부탁한 셰프만 7명이다. 개인적인 일로 들쑥날쑥 하지 마라"라고 일침을 가했다.
김수미의 일침에 최현석은 "이제 선생님 스케줄에 맞추겠다"고 고개 숙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