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 혐의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조태룡 강원 대표가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조 대표는 현재 광고료 유용과 인턴사원의 개인 업무 동원, 불합리한 인센티브 계약 등 문제로 강원도로부터 특별검사를 받고 있다. 강원도는 지난 20일부터 체육과와 감사관실 합동으로 특별검사반을 구성해 구단의 경영 비리 전반에 대한 특별검사에 들어갔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 검토 대상도 포함됐다.
그는 "프로축구연맹이라는 이름 아래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빌미로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구단의 정상적인 경영마저 방해하는 연맹의 불합리한 공격 도시민구단에 대한 갑질"이라며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모든 시비가 가려진 뒤에는 거취도 표명하겠다고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돈방석 앉았다" 박수홍♥김다예, 홈쇼핑 전량 매진 '연일 겹경사' -
"이미 현실커플♥ 됐다"...윤민수 子 윤후, 최재원 딸 최유빈과 '현커' 됐나 ('내새끼2') -
“강도 짓 하니 재밌냐” 나나, 자택침입 A에 격앙 발언…재판장까지 제지 -
지수 친오빠 이름, ‘월간남친’ 크레딧서 돌연 삭제…"무관" 입장 후 흔적 지우기 논란 -
'연매출 1000억' 최화정, 홈쇼핑서 아찔한 방송사고 "접시 두 개를 가슴에 갖다 대" -
'30년째 43kg' 박준금 "운동 절대 안해, 절식이 답" -
'솔로지옥3' 윤하정, 깜짝 결혼 발표 "소중한 사람과 평생을 약속" [전문] -
'5월 결혼' 28기 옥순, '동안 리프팅' 시술 후 달라진 얼굴 "한소희 닮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