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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다희는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에 출연했을 당시, 열정과 에너지로 '에너다희저'라는 별명을 얻었던 바 있다. 아니나 다를까 사바에서도 그 기량을 확실히 보여주며 파이팅 넘치는 열정과 에너지를 발산해 팀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친 기색 없이 정글을 휘젓고 다니며 먹을 것을 구하고 족장 김병만 못지않게 팀원들을 챙기는 등 넘사벽 활약을 펼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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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다희의 행동들은 정글여신 이라는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렇듯 한 번 시작하면 끝을 보고야마는 이다희의 열정은 브라운관까지 파이팅 넘치게 만들며 앞으로 사바에서의 활약은 어떨지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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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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