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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첫 경기에서 PEC를 21대19, 단 2점차 승리를 거둔 스탬피드는 주희정이 이끄는 팀데쌍트에게도 승리하며 B조 1위에게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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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파이널 라운드는 정규시즌 최종성적에 따라 상위그룹 A조(1~3위)와 하위그룹 B조(4~6위)로 나뉘어 진행됐다. ISE볼러스(1위), 인펄스(2위), CLA챔피언스(3위)로 구성된 A조는 4강 진출이 확정된 상태에서 대진 결정을 위해 이날 경기를 가졌다. CLA가 1위를 차지했고 ISE와 인펄스가 각각 2위와 3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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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4강은 상위그룹인 A조 1위와 하위그룹 진출팀의 경기, 상위그룹 2,3위 간의 경기로 진행된다. 이들 중 승자는 파이널을 치르고 파이널 승자가 최종 우승자로 등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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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 3대3 농구연맹은 2019시즌 KOREA3X3 프리미어리그에 참가할 구단을 모집 중에 있다. 이번 플레이오프/파이널 라운드에 예비 구단주를 초청해 리그 소개 및 차기 시즌 운영과 관련하여 설명할 계획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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