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뭉쳐야 뜬다' 이상화가 패키지 '간식 내기 올림픽'에 출전했다.
오늘(2일) 밤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언니 4인방의 북해도 패키지여행 3탄이 공개된다.
먹거리가 즐비한 관광지에서 본격적인 간식 먹방을 준비하던 패키지 팀. 이때 서민정이 팀원들에게 돌발 제안을 했다. 전체 인원의 간식을 걸고 각 팀 대표끼리 가위바위보 승부를 펼치기로 한 것.
'양희은 외 3명'의 대표선수로는 언니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으며 막내 이상화가 선발됐다. 레전드 국가대표로서 남다른 강심장을 가진 이상화지만 "지금이 올림픽보다 더 떨리는 것 같다"면서 가위바위보 승부에 잔뜩 몰입했다. 그는 "막내의 힘을 보여주고 말겠다"면서 비장한 각오로 결전지로 향했다.
이상화의 '국가대표' 자존심까지 건 간식 내기의 결과는 2일(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