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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21세 이하(U-21) 선수들을 이끌고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에 출전했다. 1일(한국시각) 치른 대한민국과의 결승전을 끝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하지만 그는 잠시도 숨을 돌릴 틈이 없다. '겸임 사령탑'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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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을 마친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9월 A매치 2연전에 나선다. A대표팀 사령탑 데뷔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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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 스포니치 아넥스는 2일 'U-21 대회를 마친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시선은 이제 A대표팀 데뷔전으로 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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