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집사부일체' 강산에 사부의 특별한 '클럽'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승기 이상윤 양세형 육성재가 사부 강산에의 일상을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부는 지쳐가는 멤버들에게 "'클럽'에 가자"라고 제안했다. 멤버들은 피곤해하면서도 '클럽'에 간다는 말에 솔깃해 옷까지 갈아입고 사부를 따라나섰다.
하지만 이들이 강산에를 따라 도착한 곳은 전혀 예상치 못한 의외의 장소였다. 알고보니 로터리였다. 강산에는 "음악을 하기 위해 인적이 드문 곳을 찾던 중 우연히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평범한 도로가 밤이 되면 강산에만을 위한 클럽으로 변신했던 것. 눈앞에 보이는 풍경을 벗 삼아 나만의 자유를 노래할 수 있는 곳이였다.
또한 장기하 등 강산에 사부의 친구들이 클럽으로 하나둘 모여들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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