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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의 신곡 '원츄'는 멤버 배기성이 직접 작사, 작곡에 이어 프로듀싱까지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작곡가 겸 프로듀서 '유지억'이 공동 프로듀싱과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쉬우면서 편하고 시원한 사운드로 탄산 음료의 청량감과같은 시원함을 줄 수 있는 음악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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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캔은 약 5년만에 공식 활동을 선언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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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4월 15일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의 OST '사랑받지 못해서'로 약 12년만에 OST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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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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