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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금의환향 김학범호, 손흥민 금메달 걸고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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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공항을 찾은 많은 팬들의 환영 속에 입국장을 금메달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선수단.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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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공항을 찾은 많은 팬들의 환영 속에 입국장을 나서고 있는 선수단.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8.09.03/
김학범호가 금메달을 걸고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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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는 1일 숙적 일본을 꺾고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정상에 올랐다. 4년 전 인천대회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한 김학범호는 3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한국은 결승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이승우의 결승골로 일본을 2대1로 제압, 우승했다.

우승 주역 와일드카드 손흥민 황의조 조현우 등 23명의 태극전사들은 밝은 표정으로 입국했다. 입국장에서 수많은 팬들이 모여 태극전사들을 환영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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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에선 정몽규 회장, 김판곤 부회장, 홍명보 전무 등 임직원들이 총출동해 태극전사들을 반갑게 맞았다.

손흥민 황의조 조현우 이승우 등은 4일 한국 축구 A대표팀에 재소집된다. 새롭게 출발하는 벤투호는 3일부터 첫 훈련에 들어간다. 9월에 코스타리카, 칠레와 두 차례 평가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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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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