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가 우중 혈투 끝에 정규리그 1위로 다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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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은 3일 서울 잠실운동장에서 벌어진 서울 이랜드와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2(2부) 원정경기서 2대1 승리했다.
성남은 승점 49점으로 아산 무궁화(승점 47)를 끌어내리고 다시 선두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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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은 전반 29분 김도엽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그리고 10분 후 정성민의 추가골(시즌 6호골)이 터졌다.
이랜드는 후반 29분 전민광의 골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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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는 동점골까지 노렸지만 역부족이었다. 이랜드는 최근 5경기(1무4패) 째 승리가 없다.
대전은 이날 수원FC와의 홈경기서 고명석의 헤딩 결승골을 앞세워 1대0 승리했다. 대전은 승점 36점으로 5위가 됐다. 대전은 2연승 및 6경기(4승2무) 연속 무패 행진을 달렸다. 수원은 3연승에서 멈췄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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