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글로벌 걸그룹 아이즈원의 이채연이 소속사 동료-후배들의 축하에 감동했다.
WM엔터테인먼트는 3일 꿈나무 SNS에 "작은 서프라이즈, 아주 잠시 떨어지지만 늘 응원하고 있을게"라는 글과 함께 이채연을 축하하는 동료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채연은 불꺼진 연습실로 들어오다 갑작스레 케이크와 축하노래 선물을 받고 울컥하며 감동하는 모습이다. 케이크를 들고 감사 인증샷도 찍었다.
이채연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프로듀스48' 최종회에서 12위를 차지, 걸그룹 '아이즈원'에 기적처럼 선발됐다. 앞서 이채연은 "4개월동안 응원해주신 국민프로듀서님들 감사하다. 아직도 꿈꾸는 것 같다. 계속 지켜봐주시고 응원해달라"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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