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안시성'은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특히 영화 안시성에는 할리우드 히어로물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배우들이 출연한다. 그야말로 '고벤져스(고구려 어벤져스)'다.
Advertisement
'안시성'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하게 된 남주혁은 조인성에 대해 "역시 명성 그대로..."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에 출연진들은 "어디 학원 다니냐? 외운 것 같다"며 귀여워했다. 특히 배성우는 막내 남주혁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어린 나이에 이런 책임감을 가졌다는게 놀랍다"며 혀를 내둘렀다.
Advertisement
특히 박병은은 '컬투쇼' 스페셜 DJ인 양 재치있는 입담을 뽐내 '실검' 순위에 들기도 했다. 박병은은 지방에서 숙소 생활을 하며 주꾸미를 잡아 배우들에게 요리해주고 싶어 했다고. 이에 조인성은 "7개월간 딱 한 번 한 것 가지고 마치 계속한 것 처럼 말한다"며 "심지어 냉동이지 않았냐"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박병은은 "맛있게 잘 먹지 않았냐. 100번 해 줘야 하는 거냐"면서 "광어를 잡은 것도 배성우 형이 잘 구워서 먹었다"고 자랑했다.
Advertisement
특히 최강의 적 당나라에 맞서 싸운 안시성 멤버들의 압도적인 전술과 액션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조인성은 "어떻게 승리했는지에 대한 과정이 나온다. 기존의 전쟁 신과 다르게 최첨단 장비를 썼다"며 "마치 실제 전투에 참여한 듯한 느낌이 나오게 하려 노력했다. 그런 부분이 새롭지 않을까 기대해본다"이라며 기대를 높였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