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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는 김감우에 대해 "김강우는 그동안 연기를 봤을 때 카리스마 넘쳐서 예능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함께 하고보니 반전이었다. 정말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됐다"고 귀띔했다. 김강우는 "내가 생각했던 예능과 요즘 예능은 좀 다르더라. 내가 했던 분야가 아니라 부담감이 있었다. 하루하루 살아 남아야 하는 기분이더라. 또 장사를 하다보니 욕심이 생겼다. 더 팔고 싶고 사람들이 맛있게 먹으면 나도 기분이 좋아졌다"고 예능, 장사의 참 맛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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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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