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가수 제니퍼 로페즈가 남자친구 알렉스 로드리게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한국시간) 로페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떨어져 있었는데, 이 사람이 벌써 그립네"라는 문구와 함께 로드리게스의 사진을 올렸다.
로페즈와 전 양키스 간판 야구선수 로드리게스는 지난해 3월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두 사람은 공식 행사도 함께 참석하며 애정을 과시해왔다.
로드리게스는 지난 4월 미국 NBC 방송사 '엘렌 드제너러스쇼'에 출연, 로페즈를 만난 것이 일생일대에서 가장 '행운'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로페즈는 빌보드 앨범차트와 싱글차트 1위,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연예인 패션 브랜드 역사상 최고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가수, 배우, 사업가 세 분야에서 모두 성공을 이룬 만능 엔터테이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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