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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은 9월 코스타리카, 칠레와의 두 차례 친선경기를 위해 최정예 태극전사를 소집했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 본선 멤버를 주축으로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를 발탁했다. 그는 훈련 시간과 선수들에 대한 관찰 시간이 적었다는 걸 감안해 기존 A대표팀의 전술을 상당 부분 유지하고 있다. 이번에는 4-3-3 포메이션을 기본으로 준비하고 있다. 포백과 원톱을 중심으로 허리진 운영은 공수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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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은 공을 소유하면서 끊임없이 상대를 공격하는 축구를 선호한다. 강한 압박과 빠르고 정확한 스루패스 그리고 많은 움직임은 기본으로 한다. 첫 경기임을 감안할 때 아직 벤투 감독이 생각하는 최적의 베스트11 윤곽은 드러나지 않았다. 공개한 훈련에서도 포지션에 여러 선수들을 골고루 뛰게하면서 쓰임새를 살폈다. 중앙 공격수로는 지동원 황의조, 좌우 측면 공격수로는 손흥민 이재성 황희찬 이승우 문선민,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는 남태희 황인범, 수비형 미드필더로는 기성용 장현수 정우영 주세종이 뛰었다. 중앙 수비수로는 김영권 김민재 윤영선 정승현, 오른쪽 풀백은 이 용 김문환, 왼쪽 풀백은 홍 철 윤석영이다. 골키퍼는 조현우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김승규 김진현 송범근이 경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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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술과 경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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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벤투 감독에게 데뷔승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했다. 친선경기라 경기 결과가 큰 의미는 없다. 하지만 새 사령탑의 첫 경기라 결과도 무시하기 어렵다. 벤투 직전 독일 출신 울리 슈틸리케 전 A대표팀 감독은 데뷔전(2014년 10월 10일)에서 파라과이를 2대0으로 제압, 승리했다. 당시 김민우와 남태희가 1골씩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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