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서예지가 영화 '암전'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스텝들을 위해 삼계탕을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6일 소속사 SNS에는 "지난 주 더운 여름 촬영하느라 고생하는 영화 '암전'의 배우분들과 스텝분들에게 서예지 배우가 시원~한 삼계탕을 선물했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삼계탕 사진이 공개됐다.
20대 대세 여배우로 손꼽히는 서예지는 tvN '무법변호사' 종영 후 영화 '암전' 촬영 중이다. 연기 잘하는 여배우 서예지는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횡보를 펼치고 있다.
서예지는 폭염 속 열연을 펼치면서도 스텝들을 위해 식사를 정성껏 준비해 감동을 선물했다. 스텝들은 "서예지 배우는 얼굴만큼 마음도 아름답다. 남다른 배려에 감동했다"며 삼계탕 선물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서예지는 얼마 전 공개된 우아한 가을 여인으로 변신한 화보를 통해 팬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20대 연기 잘하는 여배우에서 차세대 CF퀸 자리를 노리는 여배우로 성장한 서예지의 발전이 기대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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