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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선수 임성진과의 열애설과 비속어 논란으로 고비를 맞았던 이수민은 "부모님이 용돈을 30만원에서 15만원으로 깎고 밤 10시 이후 휴대폰을 압수하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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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수민은 지난 7월 9일 배구선수 임성진과의 데이트 목격담에 직접 멘트를 달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해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비공개 계정에 비속어로 일부 네티즌들을 향한 발언을 담아 공식 사과문까지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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