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임수향의 연기력이 바로 오늘 폭발한다.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 연출 최성범)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 성형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네이버에서 인기리에 완결된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임수향은 소심한 모태솔로 강미래 역을 맡아 첫 회부터 지금까지 몰입도 높은 현실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드라마를 이끌어 왔다. 특히 오늘 7일 방송될 13회에서는 임수향의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탄탄하고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지금까지 임수향은 작품마다 세심한 캐릭터 분석을 통해 깊은 내면연기를 보여주며 성숙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쌓아 왔다. 이번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을 통해 사랑스럽고 상큼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또한 임수향은 모든 상대 배우와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드라마의 즐거움을 한 층 더하고 있다.
이렇듯 임수향은 탄탄하게 쌓아온 연기와 환상의 케미로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이에 종영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폭발적인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임수향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오늘 밤 11시 13회가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먼데이키즈 故 김민수, 오토바이 사고로 떠난 '23세 비극'...오늘 18주기 '먹먹'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김민재-이강인 둘다 벤치 시작, 전반만 5골 난타전! PSG, 뮌헨에 3-2 리드..미친 골결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