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극 중 소은(이유영 분)을 향한 복수를 성공하며 통쾌함을 선사한 윤시윤,결심 공판을 앞두고 박해나(박지현 분)를 만나 사과하고,진실을 전하자 그녀는 결국 최종진술에서 모두 뒤집었다.
Advertisement
반면 극 중 사마룡(성동일 분)을 찾아가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강호(윤시윤 분)의 모습에서,이별을 선언한 주은(권나라 분)에게 미안하다고 밖에 말 할 수 없는 수호(윤시윤 분)의 모습에서는 짠함과 아련함이 전해지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처럼 윤시윤은 방송이 시작되는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모든 장면에 출연하며 다양한 감정들을 풀어내고, 드라마를 풍성하게하고 있다.강호와 수호,각각의 캐릭터를 치밀하게 준비하고 거침없이 풀어나간 윤시윤의 행보에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하고,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오고 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