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세훈이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해 이야기 했다.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여의도점에서 모바일 무비 '독고 리와인드'(연출 최은종, 극본 오영석·이세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엑소 세훈, 조병규, 안보현, 최은종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훈은 "학창시절에 대한 추억이 없는 편이다. 중학생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했기 때문이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리고 이 작품과 달리 싸움과는 무관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독고 리와인드'는 백승훈 작가의 전설적인 인기 웹툰 '독고' 프리퀄로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세 남자가 학교폭력에 대항하기 위해 하나로 모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엑소 세훈, 구구단 강미나, 조병규, 안보현 등이 출연한다. 7일 금요일부터 카카오페이지와 옥수수에서 공개됐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