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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지금 제 스스로 성장이 많이 됐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훈련도 잘되고 있고, 몸 상태도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 누구의 말도 상관없이, 전 이미 제가 이길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습니다."라며 본인의 승리를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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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무겸을 향하여 "얼마나 잘 준비해 올지는 모르겠지만, 2라운드 안에 저의 강함에 무릎 꿇게 될 겁니다. 최무겸 선수도 아직 충분히 젊지만, 제 성장세에 비하면 물러날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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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같은 대구지역의 라이벌로 손꼽히고 있는 박해진(26, KINGDOM)을 향해서는 "지난 (박해진의) 경기를 봤는데, 전혀 위협적이지 않았습니다. 챔피언이 되고, 1차 방어전 상대가 박해진이 된다면 고마울 것 같습니다. 그렇게 쉬운 상대를 만난다면 제겐 행운입니다."라며 신경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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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XIAOMI ROAD FC 050 /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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