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나래는 화려한 복장으로 화자카야를 방문했다.
Advertisement
앞서 화자카야 공개 당시 박사장으로서 안타까움을 드러낸 바 있는 박나래. 그는 "보수공사 해주고 싶었다"며 화자카야 업그레이드 컨설팅을 추진했다.
Advertisement
박나래는 자신만의 비법을 전수했다. 포인트가 없는 다소 밋밋한 화자카야. 박나래는 "아쉬웠던게 네온사인이다"며 나무로 제작된 화자카야 간판을 선물했다. 두 번째 선물은 '발'. 마지막 그의 비장의 무기는 대나무 돗자리였다. 박나래의 선물을 통해 변화된 화자카야는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Advertisement
이후 합류한 한혜진은 박나래의 모습을 보고는 폭소를 터트렸다.
이때 이시언은 "나래가 누구 닮았는지 알겠다"며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를 없다' 속 하비에르 바르뎀을 언급, 이에 박나래는 이시언에게 주먹을 휘둘렀다.
이후 상상을 초월하는 폭풍 먹방 후 타짜들의 전쟁이 시작됐다. 선을 잡기 위한 뽑기가 진행, 나래의 선(先)으로 시작됐다. 이때 2% 부족한 타짜들의 모습은 폭소케 했다.
박나래는 화자카야 영업 종료 후 "여자 회원들끼리 모일 일이 없다. 셋이 잘 맞는 것 같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