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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게임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의 팬 미팅 현장을 본 후 "저 같은 경우 사실 팬 미팅 한 번 하고 잘 안 한다. 꽤 됐다. 몇 십 년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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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당시 돼지고기 1인분이 7000원이었다. 1명당 고기 13인분을 먹은 셈이다. 50명을 초대했는데 2명 빼곤 나와 덩치가 비슷했다"고 설명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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