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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전 남친’ 맥 밀러, 숨진 채 발견…약물 과다 복용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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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맥 밀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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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25)의 전 남자 친구로 유명한 인기 래퍼 맥 밀러(26)가 자택 침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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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각) TMZ 등 외신은 맥 밀러가 약물 과다 복용으로 숨졌다고 보도했다.

외신들에 따르면 밀러는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있는 자택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고, 정오 직전 경찰과 의료진으로부터 사망 판정을 받았다. 맥 밀러의 친구가 먼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으나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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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미 연예 전문매체 TMZ는 밀러의 사인이 약물 과다복용이라고 전했다.

밀러는 아리아나 그란데와 2년 년의 열애 끝에 올해 4월 결별했다. 당시 그란데는 이별 이유 중에 밀러의 약물 남용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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