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산 베어스 양의지(0.366)와 LG 트윈스 김현수(0.364) KIA 타이거즈 안치홍(0.362)가 그 뒤를 이었다.
Advertisement
김현수는 부상으로 이탈했고, 이정후 양의지 안치홍은 타율이 뚝뚝 내려가고 있는 것.
Advertisement
김현수가 2위인데 수비도중 부상을 당해서 한동안 출전이 어렵다. 4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5회말 이진영의 원바운드 타구를 잡다가 오른쪽 발목을 접질렸고 병원 검진결과 인대 손상으로 인해 복귀까지 3주정도 걸린다고 한다. 타율 3할6푼2리로 타격 2위에 랭크돼 있지만 답답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Advertisement
안치홍도 아시안게임 이후 16타수 4안타, 타율 2할5푼으로 좋지 않다. 그래도 만루홈런을 치는 등 중요한 상황에서 기대하는 타격을 해주고는 있는 상황. 3할5푼8리로 3위를 달리고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