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서예지가 영화 '양자물리학'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영화 '양자물리학'(가제)은 제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십분간 휴식'으로 대상을 수상하고 '두 남자'를 연출한 이성태 감독의 차기작으로 화류계 종사자들이 법 위에 있는 권력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서예지는 사법고시를 준비하다 화류계에 입성해 퀸이 된 성은영 역을 맡았다. 지성미 넘치는 강남 화류계 에이스로 분할 예정이다.
영화 '암전'에서 영화 감독으로 공포 스릴러 장르에 출연한 서예지는 영화 '양자물리학'을 통해 범죄 액션 장르에 도전한다. 영화 '양자물리학'은 9월 말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한편, 20대 대세 여배우로 손꼽히는 서예지는 tvN '무법변호사'에서 하재이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종영 후 영화 '암전'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연기 잘하는 여배우 서예지는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