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일가 생활용품숍 아성다이소가 가을 시즌을 맞아 가을 느낌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을 확대 출시했다.
다이소 가을 소품은 인테리어 소품과 커피·차용품, 가을 식기 등 160여 종으로 구성됐다. 간단하게 집에 두기만 해도 실내 분위기를 가을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도록 가을을 상징하는 따뜻한 느낌의 브라운톤을 주로 사용한 것이 포인트다.
▲리얼단풍잎부쉬와 ▲가을도토리부쉬는 화병에 꽂아서 테이블에 두기만 해도 손쉽게 가을 분위기를 물씬 낼 수 있다. ▲호박모형은 화병 옆에 늘어뜨려 놓으면 시즌 느낌을 더욱 강조할 수 있으며, 10월 말 할로윈데이 때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아이템이다. ▲가을리스장식은 문에 걸어두거나 ▲소나무이젤형다용도스탠드와 조합하여 포인트 인테리어 용품으로 활용하기 좋다.
선선한 가을 즐기기 좋은 커피, 티 타임을 위한 용품으로는 채도 낮은 갈색 톤의 ▲밀튼머그 ▲모던컬러커피드리퍼 ▲오리엔탈도기티포트 등이 있다. 분위기 있는 나만의 홈 카페를 꾸미기에 좋은 상품이다. 비스킷과 같은 다과를 ▲고무나무헥사곤플레이트에 준비하면 실내 분위기를 보다 따뜻한 느낌으로 전환 가능하다.
가을 나무의 느낌을 그대로 담은 솔방울 포인트 무늬 ▲가을골드접시와 우드톤 손잡이의 ▲심플디자인고급스푼 및 나이프는 주방 식탁을 모던한 스타일의 가을 분위기로 바꿔준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폭염 이후에 찾아와 더욱 반가운 가을을 맞이하여 집안을 따뜻하고 감성적인 인테리어로 꾸미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가을 인테리어 소품을 준비했다"며 "다이소와 함께하면 올 가을 카페 부럽지 않은 나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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