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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은 최근 개인 팬클럽 '후니월드(사명 포에버 2228)' 운영자와의 열애설 및 대만 팬미팅 취소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팬들은 '후니월드' 운영자 A씨가 강성훈의 개인 스케줄에 동행하는 한편, 팬클럽 운영에서도 약속한 굿즈가 가격에 비해 부실한 등 수익금 횡령 문제가 있다고 지적해왔다. 또 강성훈은 8-9일 예정이던 대만 팬미팅을 일방 취소, 주최측에 피소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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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강성훈 팬클럽 문제에 YG 측이 직접 개입하기로 결정하면서 사태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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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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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강성훈의 단독 팬미팅은 본인이 독자적으로 진행해왔습니다만 YG는 모든 사안을 자세히 알아보고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조속히 문제점들을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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