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의 패션 브랜드 알퐁소(alfonso)가 추석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alfonso.official)에서 '#두배편한알퐁소'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알퐁소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알퐁소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라인으로 자리잡은 '두배 편한 시리즈'에 대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번 콘테스트에 참여하려면 9월 30일까지 알퐁소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두배 편한 쫄바지 등 알퐁소의 의류를 착용한 아이의 귀엽고 깜찍한 포즈를 포착한 사진 또는 영상을 #두배편한알퐁소 #알퐁소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고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 댓글을 남기면 된다.
알퐁소는 참여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총 100만원 상당의 신상의류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알퐁소 두배편한상'에 선정된 2명에게 30만원 상당의 럭키박스를, '알퐁소 친구들상'으로 선정된 8명에게 5만원 상당의 럭키박스를 준다. 경품은 내의를 비롯해 상하의, 아우터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당첨자는 10월 8일 발표한다.
알퐁소 마케팅 담당자는 "두배 편한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알퐁소의 대표 아이템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라며, "알퐁소의 두배 편한 시리즈로 얻은 우리 아이들의 자유로운 순간들을 공유하고 알퐁소의 신상의류를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알퐁소는 지난해 7월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두배 편한 쫄바지'를 처음 선보인 이래, 올해 자유로운 활동성과 편안함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두배 편한 시리즈'를 연이어 선보였다. 알퐁소는 하반기에도 '두배 편한 쫄바지, 골지티' 등을 통해 브랜드 특유의 편안함과 가성비를 강조하며 해당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전개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이번 콘테스트에 참여하려면 9월 30일까지 알퐁소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두배 편한 쫄바지 등 알퐁소의 의류를 착용한 아이의 귀엽고 깜찍한 포즈를 포착한 사진 또는 영상을 #두배편한알퐁소 #알퐁소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고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 댓글을 남기면 된다.
Advertisement
알퐁소 마케팅 담당자는 "두배 편한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알퐁소의 대표 아이템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라며, "알퐁소의 두배 편한 시리즈로 얻은 우리 아이들의 자유로운 순간들을 공유하고 알퐁소의 신상의류를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