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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힘찬을 포함한 남자 3명 여자 3명이 경기도의 한 펜션을 찾았다가 신고가 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힘찬 측은 "강제추행이 아니라 서로 호감이 있었다. 오해가 있다"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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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한밤 측은 "힘찬의 사건은 어제 의정부 지검에 기소로 검찰 송치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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