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MBC 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연출 김빛나·최지민, 이하 '여성시대')의 스페셜 MC 이틀째인 오늘은 배우 양희경이 나선다.
오늘 스페셜MC를 맡은 배우 양희경은 방송 데뷔 이후 언니 양희은과의 '최초 동반 라디오 출연'이라 눈길을 끈다. 더구나 두 자매가 MC석에 나란히 앉게 된 것은 유례가 없던 일이다.
양희경이 11일 화요일 여성시대 스페셜 DJ로 발탁된 것에 대해 양희은은 "자매의 진행은 처음이라 걱정도 되는 한편 무척 설렌다"며, "'희경아'가 아닌 여성시대 스페셜 DJ '양희경씨'로 깍듯이 모시겠다"고 전했다.
독보적인 음색을 가지고 있는 양희은, 양희경의 진행으로 두 자매의 비슷하면서도 다른 음색이 입혀진 사연소개는 물론, 둘 간의 전혀 다른 시각과 스타일을 느끼는 재미가 있을 것 것이라는 제작진의 귀뜸이다.
'여성시대의 훈남' 서경석의 휴가로 9월 10일 부터 13일까지 나흘간 다양한 인물들이 '여성시대' 스페셜 MC로 나선다.
어제(10일) '서경석의 오랜 절친' 이윤석을 시작으로 오늘은 배우 양희경, 내일과 모레는 가수 육중완과 홍경민이 각각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MBC라디오 '여성시대' 는 매일 오전 9시5분부터 11시까지 MBC 표준FM(95.9MHz)에서 방송된다. PC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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