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이 팬클럽 운영자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강성훈 개인 팬클럽 '후니월드(사명 포에버 2228)' 회원으로 활동 중인 팬들은 강성훈의 열애 의혹을 주장했다.
열애 상대는 '후니월드' 운영자인 A씨로, 팬들은 A씨가 강성훈의 개인 스케줄에 동행하며, 심지어 호텔룸도 같이 썼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단순 열애가 문제가 아니라고. 팬들은 팬클럽 운영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강성훈의 팬들은 후니월드가 운영 및 사업자 등록 등과 관련해 수 차례 문제를 일으켰다고 설명했다.
팬들은 유료 팬클럽이지만 약속한 굿즈를 받지 못했으며, 앞서 굿즈를 받은 팬들 역시 그 내용물이 부실했다고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일부 팬들은 수익금 횡령으로 판단, 경찰 고소까지 진행한 상황이라고.
또한 지난 2일 대만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강성훈은 8일과 9일 예정이던 대만 팬미팅을 일방적으로 취소, 대만 주최측에 피소됐다. 이 때문에 약 1억원의 손실이 났고, 관련 고소가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강성훈은 최근 후니월드 공식 팬카페를 통해 "운영자 관련해 여자친구는 딱 대놓고 말할게. 그냥 소문은 소문일 뿐"이라며 "언급할 가치가 없다. 확대 해석 삼가주기 바란다"고 해명했다.
또 대만 콘서트 취소 이후 티켓 환불 등에 대해 "손해를 보더라도 끝까지 진행하려 했는데 대만 측은 회사 자체를 속이고 진행된 거라 대만 정부에서 비자가 발급 거부된 점이 팩트"라고 "정리되는 시점에 따로 얘기해줄테니 기다려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 YG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