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회 엔딩에서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벚꽃나무 아래에서 우연히 마주친 율과 홍심. 김차언(조성하)의 반정으로 왕세자 자리에 오른 율과 달리, 가족을 모두 잃은 윤이서는 진짜 이름을 숨긴 채 홍심으로 살고 있었다. 운명의 장난인 걸까. 율은 "내달 그믐까지 팔도의 원녀, 광부를 모두 혼인시키라"는 명을 내린 왕세자였고, 홍심은 그 명에 따라 혼인을 하지 않으면 장 백 대를 맞아야 하는 원녀가 됐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공개된 스틸에는 운명의 장난처럼 극과 극의 상황이 된 율과 홍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혼인을 올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형틀에 묶여 장 백 대를 맞게 된 홍심의 위기는 오늘(11일)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안타까운 서사를 가진 율과 홍심이 어떤 이유로 원득과 홍심으로 만나 혼인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되는지, 앞으로도 함께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 영상 삭제하더니…이번엔 시장서 '소탈함' 어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저스 잡겠는데? 한화 출신 대전예수 희소식 → '특급 버스' 예약! 日 5400만$ 새 동료, 첫 불펜세션 초대박 구위 과시. 타자들 열광
- 2."아쉽지만 4년 후 노릴 것" 한 끗 모자랐던 밀라노의 질주..."네덜란드가 조금 더 운이 좋았다"[밀라노 현장]
- 3."이번이 마지막 올림픽" 오륜기에 GOODBYE,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후회는 없다"[밀라노 현장]
- 4.여제가 왕관을 건넸다...韓 쇼트트랙 역사에 남을 '대관식'..."너가 1등이라서 더 기뻐"→"언니만큼 훌륭한 선수 되고파"[밀라노 현장]
- 5.K-트라웃? "기대 감사해, 이제 시작"…3G 연속 홈런→류지현호 '강한 2번' 현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