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새론의 어머니의 동안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새론과 그의 어머니가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새론 어머니의 독보적인 동안미모가 눈길을 끌며 딸과 마치 '자매 사이'같은 케미를 발산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새론은 2000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19세이며 그의 어머니는 1980년생으로 39세인 아나운서 오상진과 같은 나이로 알려졌다. 불혹을 앞두고 있지만 2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을 자랑하는 미모의 소유자다.
앞서 지난 2016년 진행된 제9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김새론과 함께 MC로 나선 오상진이 "대기실에서 이야기 해보니 김새론 어머니와 내가 학번이 같더라"고 김새론 어머니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에 김새론은 "엄마 친구와 내가 진행하게 됐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새론은 영화 '곰탱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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