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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을 알아보는 영매 '윤화평'으로 분해 신들린 연기력으로 시청자를 몰입시킬 김동욱은 "오랜만에 드라마로 인사드린다. 좋은 작품을 만나 행운이라 생각하고 개인적으로도 기대가 큰 작품이다. 감독님, 작가님, 배우들과 즐겁게, 또 최선을 다해 좋은 작품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국형 리얼 엑소시즘'에 맞게 CG를 통한 귀신의 등장이 아니라 현실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공포, 겪을 수 있는 이야기를 배우들이 연기로 그려냈기 때문에 더 리얼하다. 영매 윤화평, 구마사제 최윤, 형사 강길영까지 직업도 성격도 다른 세 사람이 빙의 된 자를 찾기 위해 어떤 공조를 펼칠지 기대하셔도 좋다"고 관전 포인트를 짚으며 "첫 수목드라마라는 점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 오늘(12일) 밤 첫 방송되는 '손 the guest' 꼭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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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는 악령을 믿지 않는 형사 강길영으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정은채는 "멋진 배우들, 훌륭한 스태프와 함께 치열하고도 뜨거웠던 현장의 결과물을 많은 분들께 선보일 수 있어 기쁘고 설렌다. 신선하고 깊이 있는 작품이다"고 남다른 애정과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 "이색적인 비주얼, 화면을 뚫고 나올 듯한 힘을 만나보실 수 있다. 무엇보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첫 회는 인물들의 촘촘한 관계를 유추하며 시청하면 더욱 즐겁다"고 관전 포인트를 섬세하게 짚으며 "오늘 밤 꼭 본방 사수해 달라"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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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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