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후 박종훈은 "우선 중요한 경기를 이겨 기쁘다. 어제 문승원 형이 팀연승을 이어가서 기쁘다고 해서 좋다고 했다. 나도 팀연승을 이어 기분이 좋다. 내가 잘했다기 보다는 다른 선수들의 도움을 많이 받은 경기였다고 생각한다. 야수들이 수비에서 도움을 많이 줬다. 그리고 경기를 마치고 김태훈 등 불펜투수들이 승을 지켜주려 노력했다고 했다. 정말 고맙고 기분좋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올해도 사정은 달라지지 않았다. 전날까지 2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은 0.66. 이날도 박종훈은 시종일관 마운드를 지배했다. 1회말 3번 송광민에게 좌중월 1점홈런을 내줬지만 이후에는 거의 흔들리지 않았다. 박종훈은 올해 한화전 2승째를 따내며 한화전 7연승을 이어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