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하나뿐인 내편' 차화연이 러블리 매력으로 돌아왔다.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연출 홍석구, 극본 김사경)'에서 귀여운 푼수 매력의 소유자 오은영 역으로 안방극장 복귀를 알린 차화연이 화기애애한 포스터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꽃무늬 레이스가 포인트인 하얀 드레스 입고 등장한 차화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차화연은 앨범을 들여보며 잠시 추억에 잠긴 듯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이끈다. 이어, 함께 진행된 사진에서 수줍은 듯한 포즈는 극중 애교 많은 오은영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특히, 그녀의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차화연은 극중 대륙(이장우 분)과 이륙(정은우 분)의 어머니 오은영 역을 맡았다. 오은영은 고생 모르고 자란 부잣집 사모님이지만 말 많고 애교도 많은 성격 탓에 가끔 말실수도 곁들이는 등 귀여운 푼수 매력으로 극의 생기를 불어넣을 예정.
앞서 차화연은 SBS '시크릿 마더'에서 권력과 명예를 위해 악행을 범하는 박선자로 캐릭터의 이중성을 빈틈없는 연기로 그려 분위기를 압도하였다. 이번 '하나뿐인 내편'에서 전작과는 180도 다른 캐릭터 변신을 예고해 많은 드라마 팬들의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 오는 15일 첫 방송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