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현빈이 다시 군대에 갈 수 있다고 밝혔다.
14일 밤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현빈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현빈은 군대에 관한 질문에 "군 복무 시절은 재충전이었다고 생각한다. 이 일을 벗어나서 객관적인 시점에서 날 바라보고 싶었던 시기였다. 참 좋았던 시기"라고 답했다.
이에 리포터 김태진은 "또 군대 가라고 하면 어떨 거 같냐"고 물었고, 현빈은 잠시 머뭇거렸다. 그러나 이내 "조건이 있다. 여러 조건이 충족된다면 다시 갈 수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현빈은 다시 한번 "조건이 충족된다면"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