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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 전 선수들은 동기부여가 확실했다. 벤투 감독이 10월 A매치 전 '기술'과 '간절함'이 강한 선수들을 찾기 위해 경기장을 직접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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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전반 32분 아크 서클에서 날린 아길라르의 프리킥이 옆그물을 때렸다. 전반 41분에는 고슬기의 오른발 중거리 슈팅이 허공을 갈랐다. 양팀은 유효슈팅 없이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인천은 후반 중반 부노자와 무고사의 연이은 슈팅이 무산돼 고개를 떨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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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후반 막판 김진야의 회심의 슈팅이 골대를 때리며 고개를 떨궜다. 인천은 파상공세에도 불구하고 결국 득점을 하지 못하며 무승부에 만족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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