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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이날 전반 16분 밤바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전반 37분 아자르의 첫번째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그리고 전반 종료 직전 다시 아자르의 역전 결승골이 터졌다. 아자르는 후반 35분 PK골로 해트트릭(3골)을 완성했고, 윌리안은 3분 후 쐐기골을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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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는 이번 시즌 5경기서 5골-2도움으로 환상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다. EPL 득점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사리 감독은 아자르가 좀더 탁월해질 수 있다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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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 감독은 "리버풀과 맨시티가 우리 보다 (경기력 면에서)더 잘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도 발전할 수 있다. 내 목표는 잉글랜드 최고의 팀이 되는 것이다"면서 "우리는 수비에서 견고하지 않다. 오늘 상대 카디프시티는 세트피스에서 매우 강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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