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화는 최근 흐름이 엉망이었다. 2위 SK와의 주중 청주 맞대결(2연전)에서 두번 다 졌다. 2위와의 격차는 벌어졌고, 4위 넥센 히어로즈에는 쫓기는 형국이었다. 특히 선발진의 부진은 심각했다. 에이스 키버스 샘슨은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엔트리에서 빠져 있는 상태다. 여기에 윤규진 김성훈 등 국내 선발진은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김범수 장민재 등도 제 몫을 해내지 못했다. 국내 선발은 완전 붕괴상태다. 불펜 야구로 겨우 버티는 상황이었는데 헤일이 큰 일을 해줬다.
Advertisement
한화는 2회 최재훈이 2타점 적시타, 4회 이성열의 솔로포, 5회 호잉과 이성열의 연속 적시타를 앞세워 5-0으로 앞서 나갔다. 6회 이후 추가점을 뽑아내지 못했지만 헤일이 퀄리트 스타트에 성공하고, 필승조가 실점을 최소화했다.
Advertisement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차인표♥' 신애라, 갱년기 우울감 토로…"별일 아닌데 화가 솟구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WBC 대비 제대로 하네…'류지현호' 대만 투수 상대한다! 류현진과 선발 맞대결 [오키나와 헌장]
- 2.김길리-최민정, 두 여제의 감동적인 금은 '싹쓸이'...숨겨진 조연은 'NO 꽈당' 스토다드
- 3.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
- 4."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5.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