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화재는 올 시즌을 앞두고 변화가 있었다. 그동안 착실한 리시브와 공격으로 힘을 보탰던 류윤식이 입대하면서 빈자리가 생겼다. 그러나 삼성화재는 레프트 송희채(전 OK저축은행)를 연봉 3억8000만원에 품었다. 수비에선 류윤식이 앞서지만, 송희채는 공격에서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자원이었다. 지난 시즌 329점-공격성공률 49.9%로 활약했다. 류윤식(189점-44.4%)보다 공격력에선 분명 앞섰다. 여기에 보상 선수로 이적한 리베로 부용찬의 공백을 메워야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 감독은 경기 전 "기회가 왔으니 우승을 해야 한다. 컵 대회에서 모든 팀들과 붙어보게 됐다. 운이 따라줬다. 팀에 많은 도움이 된다. 이기든 지든 좋은 경기를 하고 싶다"고 했다. 그 기대대로 삼성화재 선수들은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정규시즌 전초전격인 컵대회 우승. 국내 선수들의 힘은 강력했다. 타이스까지 합류하면 삼성화재의 공격진은 막강하다.
제천=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