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판 승부에 팀 명운이 걸린만큼 매경기 뜨거운 접전이 이어졌다. 동호인 농구 랭킹에 따라 상위 8개팀이 시드를 받고, 하위 8개팀이 상위팀 상대로 들어가는 대진이었지만 어느 팀이 상위 시드인지 하위 시드인지 분간하기 힘들만큼 흥미진진한 경기가 전개됐다.
우승후보 아울스는 하마터면 16강전에서 탈락할 뻔 했다. 가드 홍기성을 중심으로 젊고 빠른 농구를 구사하는 팀엘리트에 고전했지만, 장민욱 등 주전 선수들의 노련한 플레이로 7점차 승리를 챙겼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SLOW 71-28 A-IN
업템포 39-32 연세대 볼케이노
NAO 56-49 해태
아울스 43-36 팀엘리트
피벗 47-45 케이저
스피드 46-43 전주 굿
대전 그루터기 42-37 LP SUPPORT
MSA 64-59 천안 펜타곤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비보에 이주승·이장우·코쿤도 울었다 "작은 친구 편히 쉬어"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교통사고 지각→홈런성 2루타→루키 동료에게 "겸손해라", 일본 거포의 파란만장 ML 데뷔전
- 3.자꾸 거론된다! '국뽕 NO' 김도영-안현민, 진짜 세계가 지켜본다 → "국제 유망주 최고의 타자"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