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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장수 플러스'는 가입 연령 폭도 확대됐다. 최소 30세부터 최대 75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보험기간도 기존 10년에서 15년, 20년으로 길어졌으며 만기 시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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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진단 이후의 경제적 어려움도 '유병장수 플러스'를 통해 대비할 수 있다. 입원 첫날부터 보장하는 입원일당과 중환자실 입원일당 담보로 입원 치료에 대한 부담을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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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건강보험 '유병장수 플러스' 상품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홈페이지 및 보험설계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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