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하나는 '보이스2'에서 강력한 카리스마와 리더십이 돋보이는 연기로 강권주 캐릭터를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와 긴장감을 높였다. 절대 청력으로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핵심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신고 센터와 현장을 아우르는 뛰어난 리더십으로 골든타임팀의 완벽한 호흡을 이끌었다.
Advertisement
이하나는 공감 능력이 뛰어난 강권주 캐릭터를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그려내며 수많은 범죄에 희생된 피해자들의 고통과 상처를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으로는 성폭행, 데이트 폭력, 가정 폭력 등 우리 사회에 만연한 범죄에 대한 비판적인 메시지를 호소력 깊은 목소리로 전달하며 깊은 울림과 경각심을 주었다. 또한, 코드 제로 발생을 외칠 때마다 정확한 대사 전달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3."언니 고마워요" 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고생 많았어" 첫 올림픽 이소연...주장과 맏언니, 서로를 의지했다[밀라노 현장]
- 4.폰세·와이스 공백 지운다, 열정 보여준 에르난데스에 미소 지은 양상문 코치 [오키나와 현장]
- 5."축구 첫사랑, 영월에서" 2026 달달영월 전국 여성 축구 페스티벌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 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