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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은 팬덤의 규모와 인기와 함께 멤버들도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번 정규앨범에는 각자가 직접 작사 작곡하고 편곡한 곡들을 수록하면서 음악성을 자랑 한다. 갓세븐이 또 한 번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선물 같은 아이돌'이 되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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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 : YOU'는 데뷔 후 4년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GOT7에게 인생 최고의 선물(Present)은 팬들(YOU)"이라는 의미를 전하는 앨범이다. 총 16트랙이 담기는 이번 새 정규 앨범은 GOT7 사상 최초로 7명 멤버별 솔로곡과 MV를 선보이는 등 '역대급 앨범'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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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는 "데뷔 5년이 됐고 마음에 여유가 생겼고, 적응도 된 거 같다 점점 그런 것들이 쌓인 거 같다"고, 이어 마크는 "팬 분들이 많이 좋아해주셔서 자신감이 생기는 것도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번 타이틀곡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갓세븐의 타이틀곡 '럴러바이'는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어반 딥 하우스 계열의 팝 곡으로 가사에 꿈처럼 달콤하고 행복한 사랑의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JB는 "달콤하고 자장가 같은 곡이다.퍼포먼스도 신경 썼다. 늘 멋있는 것보다는 보는 분들이 재미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런 포인트를 많이 넣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잭슨은 자신의 솔로곡을 소개하면서 "한국에서 예능을 많이 했다. 음악 하는 모습 많이 못 보여드린거 같다. 이번 기회로 많이 보여드릴 수 있었서 좋다. 직접 작사작곡, 편곡까지 했다. 앞으로도 음악 하는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팬들이 잭슨을 왜 좋아하는 것 같으냐는 질문에는 "비주얼 때문은 아닌 거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뱀뱀은 "2년 만에 나오는 정규 3집이다. 시간이 빨리 지나온 거 같다. 벌써 3집이다. 곧 23살이 된다. 시간이 정말 빠르다 는것 느꼈다. 시간의 소중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영재는 "욕심이 많다. 그래서 나 자신에게 화가 날 때가 있다. 지기 싫어하고 저 달하고 싶어하고 그런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유겸은 "메인 댄서인데, 그런 이미지를 확실하게 보여드리려고 노력을 많이 했던 거 같다. 가사는 서로 감정이 있고 사랑하고 있는데, 서로 표현을 해주고 확신을 줬으면 좋겠다는 것을 담았다"고 자신의 솔로곡에 대해 소개했다.
JB는 "제 솔로곡은 '선라이즈'이다. '너의 깊은 마음 안에 내가 들어갈 수 있게 해달라'는 이야기를 담았다. 소중하고 마음이 가는 사람들을 알게 될수록 더욱 가까워지고 싶은 그런 마음이 생긴다. 그런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 가사로 담백하게 풀고 싶었다. 가장 소중한 사람들은 우리 팬 분들 그리고 우리 멤버들이다"라고 설명했다.
마크는 "'OMW'는 '가고 있는 중'이라는 의미인데, '부족한데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하겠다', '그 길을 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해외투어를 도는 비행기 안에서 썼다. 점점 잘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데뷔 때부터 쭉 성장하고 있다. 그걸 계속 지켜가면서 계속 성장하는 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타이틀곡 '럴러바이'를 비롯한 GOT7 정규 3집 앨범 'Present : YOU'의 전곡은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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