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없는 레알 마드리드는 조금 더 유연해졌어."
가레스 베일의 말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올 여름 큰 변화를 택했다. 한 시즌에 50골 이상을 넣어주던 '불멸의 에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유벤투스로 보냈다.
아직까지 큰 공백은 느껴지지 않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개막 후 연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특히 호날두의 조력자 역할을 하던 가레스 베일과 카림 벤제마의 활약이 눈에 띈다.
베일은 1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을 통해 "확실히 호날두 같은 빅플레이어가 없는 것은 다르다"며 "하지만 조금 더 유연해진 것도 사실이다. 내 생각에 우리는 조금 더 팀으로, 하나로 움직이고 있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